운동1 복싱 어퍼컷 방법 복싱 스타인 마이크타이슨은 어퍼컷의 마술사였다. 헤비급인데도 불구하고 유연하고 빠른 몸놀림으로 예상하지 못한 각도에서 어퍼컷이 튀어나와 상대 선수를 KO시켰다. 어퍼컷은 타이밍만 잘 맞으면 상대를 보내버릴 수 있는 위험한 무기이다. 나는 복싱에서 어퍼컷을 가장 나중에 배웠는데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복싱 어퍼컷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자. 어퍼컷(Uppercut) 특징 복싱에서 주먹의 방향이 있다. 잽/스트레이트처럼 수평으로 쭉쭉 뻗을 수도 있고 훅처럼 옆에서 꺾어 들어갈 수도 있다. 어퍼컷은 아래에서 위로 파고들어서 치는 주먹이다. 턱이나 몸(명치,간)을 때릴 수 있다. 주로 가까이 상대와 붙었을 때 쓴다. 두 손을 머리에 대고 가드를 바짝 올린 상대는 가운데 공간이 비게.. 2025. 1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