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가 소주로? 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일과 배라 3월 이달의 맛

상상도 못 한 조합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의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카다이프 식감을 사랑했던 분들이라면 이번 주 편의점과 아이스크림 매장을 주목해야 합니다. 하이트진로가 한정판으로 내놓은 두쫀쿠향에이슬부터 배스킨라빈스의 야심작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까지, 디저트계를 점령한 두쫀쿠의 화려한 변신과 구매 팁을 정리해볼게요.

소주에서 피스타치오 향이? 두쫀쿠향에이슬 한정판

하이트진로가 3월 3일부터 선보이는 두쫀쿠향에이슬은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 대신 초콜릿의 달콤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알코올 도수 12도로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갈색과 초록색이 어우러진 패키지는 벌써부터 인스타그램 인증샷용으로 화제입니다. 비타500, 아이셔, 메로나와의 협업을 성공시켰던 하이트진로의 이번 뇌절 시리즈가 과연 개강 시즌 대학가에서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됩니다.

배스킨라빈스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배스킨라빈스의 부동의 1위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이 두바이 스타일을 입었습니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초콜릿의 조합에 카다이프 리본을 더해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는데요. 여기에 초코 코팅된 쫀떡볼까지 들어가 쫀득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백미당 역시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직접 녹인 초콜릿과 카다이프를 얹은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두바이 디저트 대전에 합류했습니다. 두바이 열풍이 아직 식지 않았나봅니다.

유행 끝물인가, 새로운 장르인가?

일각에서는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너무 오래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업계는 이를 주류와 아이스크림 등 다른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단순히 초콜릿을 넘어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라는 식감의 조합이 하나의 맛 장르로 자리 잡은 셈입니다. 이제는 어느 조합까지 나올 지 은근히 기대가 되는군요.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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