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추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스포없음)

2016년도 일본을 불태운 히트 드라마가 넷플릭스에 신규 컨텐츠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바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인데요. 간단한 줄거리와 인물을 소개할게요.


줄거리 및 소개


TBS 테레비 화요 드라마.

우미츠 츠나이의 동명의 만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가 드라마의 원작.

장르 : 일본 작품, 코미디 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시리즈 특징 : 설렘주의, 진심 어린, 로맨틱

출연 : 아라가키 유이, 호시노 겐, 오타니 로헤이

특징 : TBS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 돌파 기록을 세웠고 종영할 때까지 단 한 번의 시청률 하락도 없이 상승한 기록을 보유.

줄거리 : 직업이 없는 25세 여성이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겪은 후, 모태솔로인 샐러리맨을 위해 그의 아내로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인물 관계도

출처 나무위키



주인공 배 소개


모리야마 미쿠리 ( 아라가키 유이 분)

가족관계 : 부모님, 오빠 1명(기혼)

학력 : 아오메이대학 임상심리학 석사

직장 : 파견회사 -> 츠차키의 집 -> Calm home’s

특이사항 : 잇따른 취업 실패로 구직 포비아를 가짐

심리학을 전공하고 석사까지 마쳤지만 취업 실패로 인해 절망하던 모리야마 미쿠리. 그녀의 아버지는 지인의 소개로 츠차키 히라마사의 집에서 가사 대행 도우미자리를 미쿠리에게 소개합니다. 미쿠리는 명랑하고 밝은 성격으로 츠차키의 집에서 열정적으로 일하게 되는데, 거처를 마련하지 못한 그녀의 상황을 고려해 두 사람은 계약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츠차키 히라마사(호시노 겐 분)

가족관계 : 부모님

학력 : 교토대

직장 : 미나토마리아21 소재 IT회사 ->전업주부 ->주식회사 리제아스

특이사항 : 35년 모태솔로

100% 모태 솔로인 츠차키. 겉으로는 ‘프로 독신남’이라고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소심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매사 자신감이 넘치는 동료 카자미 료타를 마음 속으로 부러워하고 있죠. 까다로운 그의 요구 사항 때문에 매번 수많은 가사 도우미를 갈아치운 츠차키는 ‘지시사항이 분명해서 좋다’고 말하며 명랑하게 웃는 미쿠리에게 전격적으로 가사일을 맡기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자신을 아내로 고용해달라며 계약 결혼을 말하는 미쿠리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