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18 결혼커플 예상이던 광수,영자 이대로 끝?

17일 오후 10시 반 나는 솔로가 방영되면서 이번 18기의 대표 결혼커플로 예상되던 광수와 영자의 로맨스 라인이 흔들리는 모습이 보여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영자와 광수라인은 초반부터 확고한 라인으로 그려졌습니다. 서로를 이상형으로 지목했죠. 영자는 광수의 세심한 이벤트에 감동했고 광수는 영자의 러블리한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 시청자와 패널들은 이 두 사람을 거의 확정적인 결혼 커플로 그리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문제는 광수의 부담스러운 애정공세였습니다. 밤샘 데이트를 하는 와중에 광수가 ‘우리 그냥 지금부터 시작하면 안돼?’라는 말이 시작이었습니다. 결코 가벼워보이지 않는 광수의 태도에 영자는 부담스러워졌고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광수와의 데이트 도중 눈물을 흘리고 말았는데요.

광수의 확신이 좋긴 하지만 이러다가 정말 빨리 결혼까지 가버릴것같은 생각에 두려워졌던 것이죠. 사실 감수성이 가득해보이는 영자의 외면 속에는 이성적인 모습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말 한마디에도 감동을 받아서 눈물을 흘리려는 상대의 모습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것입니다.

나는 솔로18기 인스타 공개

옥순

영자

영숙

현숙

정숙

순자

영수

영호

영식

영철

상철

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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