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3울트라 지금 사야하는 이유(ft.아이폰15 출시)

아이폰 신제품 라인업으로 떠들썩한 요즘입니다. 여기 저기 칭송하는 아이폰15 시리즈 말고 저는 오늘 갤럭시 S23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제 막 갤럭시를 써볼까 생각하고 있는 분들, 애플 제품의 오랜 사용자로서 이번 신제품 라인업 소식에 실망을 하신 분들 포함 모두 주목! 착한 가격과 괴물급의 성능을 지닌 갤럭시 S23 울트라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갤럭시 유저가 되기로 결심

저는 10년 넘게 갤럭시를 쓰다가 4년 전 아이폰으로 바꿨습니다. ‘갤럭시를 오래 써봤으니 아이폰 한번 써볼까?’ 하는 마음때문이었습니다. 역시 아이폰만의 장점과 특징은 있습니다. 애플 로고도 예쁘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앱들이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갤럭시를 쓰던 버릇이 남아서인지 감성만 가지고는 해소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상황들 말입니다.

편의점에서 캔맥과 도시락을 사서 친구랑 결제를 하려고 기다렸는데 내 친구는 갤럭시를 꺼내서 쓰윽 화면을 스와이프 하더니 카드리더기에 대고 ‘삑’ 합니다. 만능의 삼성페이죠. 애플페이가 상용화가 되어간다 하지만 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성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진 않을 겁니다. 또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연락처를 쭉 보다가 손가락으로 잘못 건드려서 엉뚱한 사람에게 통화를 건 적 있지 않나요? 이것 굉장히 불편합니다. 5G, LTE 연결 때문에 요즘은 한번만 통화음이 가도 상대방쪽에 ‘부재중’이라고 뜹니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굉장히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갤럭시는 친절하게 되물어줍니다. 문자를 보낼 것인지, 통화를 할 것인지 말입니다. 이외에도 게임이나 다양한 어플같은 경우 아이폰은 굉장히 폐쇄적입니다. 갤럭시를 쓰면서 실컷 이 게임, 저 게임 해보던 때가 그리웠죠.


이제 갤럭시를 선택할 때

이런 저에게 갤럭시S23 특별히, S23 울트라에 대한 구매욕이 상승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S23 울트라의 성능은 아이폰을 훨씬 뛰어 넘는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오픈 마켓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있던 기능 넣었다 뺐다 하면서 온갖 호들갑 떠는 애플에 염증을 느끼던 유저라면 아직 재고가 남아있는 갤럭시 S23을 가성비있게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S23 울트라 스펙

삼성 갤럭시 S23 울트라
© 삼성 공식 홈페이지 – 갤럭시 S23 울트라 크림 색상


제아무리 애플이 이번 아이폰15에 A17바이오 칩셋을 개발해서 넣었다 할지라도 물리적인 성능은 항상 삼성이 좋습니다. 문제는 운영체제에 있죠. 안드로이드냐 iOS이냐의 차이입니다. 갤럭시가 욕을 먹는다면 기기의 성능 때문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불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현재 삼성 갤럭시의 스냅드래곤 2세대는 애플의 칩셋을 능가하고도 남는 월등한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넘사벽 카메라 성능

아이폰의 카메라가 그렇게 좋다지만, S23 울트라에 견줄 수 없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아이폰15 라인업 중에 가장 비싼 프리미엄입니다. 4800만 화소를 담을 수 있으며 5배줌이 가능한 망원렌즈를 채용했다고 난리입니다. S23 울트라는 어떨까요? 무려 2억화소입니다. 또한 10배줌 망원렌즈를 채용했죠. 2억 화소를 담기에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스냅드래곤 칩입니다. 발열도 잡고, 속도도 잡아주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래도 정말 사진/영상 촬영을 위해서 아이폰을 택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착한 가격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아이폰14프로보다도 저렴합니다. 256GB의 아이폰14프로보다 512GB의 S23 울트라가 20만원가량 더 저렴합니다. 이것은 갤럭시의 성능이 뒤쳐져서가 아닙니다. 애플의 마케팅 효과이죠. 마치 50만원이 넘는 다이슨 헤어드라이기처럼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엄청나게 비싼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S23 울트라 모델에 대한 구매가 합리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높은 주사율

또 하나 결정적인 것이 있습니다. 바로 화면이 부드럽게 전환되는 ‘주사율’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아이폰 15시리즈의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은 60hz의 주사율을 가졌습니다. 대신 프로 모델라인은 120hz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프로 모델로 가려면 일반 모델에서 30만원에서 많게는 65만원을 추가적으로 더 내야합니다. S23은 S23, S23플러스,그리고 S23울트라 모두 120hz의 주사율을 자랑합니다. 따라서 갤럭시를 쓰던 사람이 아이폰 일반 모델을 사면 화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듭니다. 이 느낌이 싫다면 안그래도 비싼 프로 모델을 오버스펙으로 구매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S23울트라는 아이폰프로급의 부드러운 화면 전환률을 보이면서도 더 전문적인 사진/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합니다.


85만원을 아낄 수 있는 기회

신제품인 아이폰 15 프로맥스보다 더 큰 화면, 더 높은 편의성, 더 좋은 고화소 카메라(5000만 화소)와 더 다양한 광각의 렌즈(최대10배줌 망원렌즈), 그리고 착한 가격까지 갖춘 갤럭시 S23 울트라. 애플의 신제품 프로맥스와 같은 저장 용량(512GB) 대비 85만원을 아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참고로, 2억 화소의 사진/영상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256GB보다는 넉넉하게 512GB를 추천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색상을 다양하게 볼 수 있고 로켓 회원이거나 카드를 통해서라면 할인혜택을 더 받고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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