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심장 전문의가 자신의 식탁에서 영원히 퇴출시킨 ‘공포의 음식’ 3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심장 질환은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립니다.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었던 습관 속에 숨겨진 위험 요소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베이컨과 소시지는 우리의 적
로 모나코 박사가 첫 번째로 꼽은 것은 베이컨, 소시지, 델리미트 같은 가공육입니다. 이 음식들은 맛은 좋지만 엄청난 양의 염분과 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높이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끌어올립니다. 박사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붉은 고기 대신 달걀, 생선, 견과류를 선택하라고 강력히 권고합니다. 알고는 있지만 쉽게 끊기 어려운 가공육이죠. 하지만 관리를 위해서는 줄여야할 것 같네요.
2. “성분표가 길수록 위험하다” 즉석식품과 가공 스낵
포장지 뒷면의 성분표를 봤을 때 이름조차 생소하고 복잡한 재료가 가득하다면 당장 내려놓으세요. 즉석식품과 가공 스낵은 나트륨과 포화지방의 결정체로 심장에 엄청난 부담을 줍니다. 가공된 맛보다는 원재료의 맛을 살린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이 혈관 노화를 늦추는 지름길입니다.
3. 가당 음료는 이제 그만
우리는 밥 한 공기의 칼로리는 걱정하면서, 콜라나 주스 한 잔에 담긴 액체 설탕은 쉽게 간과합니다. 박사는 설탕이 첨가된 음료를 “완전히 끊어야 할 대상”으로 규정했습니다. 과도한 당 섭취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직접적으로 높이기 때문인데요. 음료 대신 허브차나 물을 마시는 습관만으로도 심장은 훨씬 편안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심장은 편안해지겠지만 제 마음은 섭섭한 것 같습니다.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하지말고 조금씩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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